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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AUS라이프 공간/Eat

[호주 퍼스 맛집] 혼자먹기 좋은 헤이 스트릿 Noodle Forum

by 버I스타 2020.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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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 좋은 호주 퍼스 맛집 누들 포럼!

점심 시간 또는 혼자서 간단하게 먹기좋은 퍼스 시티에 있는 음식 점 입니다. 금액도 나쁘지 않고, 음식이 빨리 나오기 때문에 그냥 후딱 먹고 가기에 참 좋은거 같아요.

은근 메뉴가 다양하게 있구요. 저는 예전 회사 다닐때 이곳에서 여러번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오피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픽업하러 온답니다. 그만큼 좀 인기가 있어요.

위치는 퍼스 시티에 있으며, 주소는 580 Hay Street 건물에 있습니다. 가족들이 갈만한 그런 분위기는 아니며, 그냥 혼자서 간단하게 식사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퍼스 맛집 레스토랑 : 누들 포럼

퍼스 시티에 있는 피자헛 그리고 케미스트 웨어하우스 부근에 있으며, 580 Hay street 건물 통로에 있는 음식점이랍니다. 내부는 엄청 작아요! 

금방 식사하고 가야하실 분에게 추천하는 음식점입니다. 근무시간은 오전 11시부터 5시30분까지 운영합니다.

  • 월-목: 11시~5시30분
  • 금: 11시~9시
  • 토-일: 11시 30분 ~ 4시 

퍼스 맛집 누들 포럼

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스몰 디쉬들도 팝니다. 중국식 누들과 그리고 락사도 팔고 있답니다. 진짜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누들집은 다음편에 소개할게요!

퍼스 헤이스트릿 누들포럼

저는 매운 것을 참 좋아라 하기때문에 쓰촨식 마라가 조금 들어간 국수를 시켰답니다. 저는 이 국수에 들어온 야채들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뭔가 중국 냄새가 나는듯 하기도 해서 너무나 정겨웠습니다.

퍼스 누들포럼

비주얼 어떤가요? 금액도 착했던 레스토랑!

  • 메뉴명: SzeChuan Pork Noodle Soup 
  • 금액: $13.90

저는 고수를 싫어해서, 고수 (커리엔다) 를 빼달라고 했었답니다. 정말 국물도 짖고 맛있었어요.

퍼스 누들포럼에서 먹은 스촨 포크 누늘 수프

메뉴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나쁘지 않았던, 레스토랑! 혼자서 식사하시거나 친구와 함께 먹기에 나쁘지 않은 레스토랑 입니다. 내부 크기는 그리 크진 않지만, 그래도 금액대비 나쁘지 않은 맛을 가진 레스토랑 입니다.


누들 포럼 주변에 있는 것들?

  • 런던코트 : 짧지만 강렬한 런던풍의 거리
  • 케미스트 웨어하우스 : 호주의 비타민, 건강식품에 관한 약은 이곳에서
  • 시니케어 : 한국인들이 찾는 호주산 초록홍합 건강식품, 양크림 등 
  • 울워스 : 호주 슈퍼마켓
  • 마이어 & 데이빗 존슨 : 호주 시티에 있는 큰 백화점
  • H&M , 유니클로 등 : 옷가게들이 있습니다.
  • 호주 퍼스 무료버스 레드캣 : 무료 버스를 탑승해서 퍼스 시티를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고, 퍼스의 소식과 내용들을 제 블로그에서 자주 확인해주세요 ^^ 

From 안녕, 서호주 PERTH 티스토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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